📌 3줄 요약1. CSAP는 공공기관에 클라우드를 공급하려는 사업자가 받아 온 과기정통부·KISA의 보안인증으로, 2016년부터 운영됐습니다.2. 2026년 4월 정부는 CSAP와 국정원 보안검증으로 나뉜 절차를 국정원 단일 검증으로 합치고, 민간 영역은 ISMS 안의 자율 인증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.3. 새 제도 시행 전에 받은 CSAP는 5년 유효기간을 그대로 인정받습니다. 시행 목표는 2027년 하반기지만, 국정원 개정안이 아직 의견수렴 단계라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공공기관에 SaaS 하나를 납품하려 해도 지금까지는 관문을 두 번 넘어야 했습니다. 과기정통부의 CSAP를 먼저 받고, 그다음 국정원 보안검증을 따로 통과하는 구조였습니다. 올해 4월 정부가 이 구조를 바꾸겠다고 발표하면서 CSA..
📌 3줄 요약1. NHI(비인간 신원)는 API 키, 서비스 계정, OAuth 토큰처럼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쓰는 계정입니다. 조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사람 계정보다 수십 배 많습니다.2. OWASP NHI Top 10은 이 계정들에서 생기는 10대 위험을 정리한 첫 공식 목록입니다. 1위는 '다 쓴 계정을 지우지 않는 것(부적절한 폐기)'입니다.3. 대응의 뼈대는 하나입니다. 찾고 → 주인을 정하고 → 권한을 줄이고 → 수명을 짧게 → 안 쓰면 바로 폐기.혹시 2~3년 전에 테스트용으로 만든 API 키, 지금도 살아 있지 않나요?퇴사한 동료가 만든 배포용 서비스 계정, 마케팅팀이 연결해 둔 외부 SaaS 토큰은요? 이런 계정은 비밀번호 정책도, MFA도, 퇴사 절차도 거치지 않습니다. 그래서 공격자에..
📌 3줄 요약1. 윈도우 키보드로 구글 원격 데스크톱을 통해 맥에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Ctrl은 맥의 Control, Win 키는 Command로 전달됩니다. 그래서 Ctrl+C로 복사가 안 됩니다.2. 원격 화면 오른쪽 패널의 키 매핑 구성에서 From ControlLeft → To MetaLeft를 추가하면 Ctrl이 Command처럼 동작합니다. 반대 방향도 함께 넣어 두 키를 맞바꾸는 게 깔끔합니다.3. 맥에서 윈도우로 접속할 때는 반대로 MetaLeft → ControlLeft를 넣으면 됩니다. 한/영 키처럼 코드가 헷갈리는 키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회사에서는 윈도우, 집에서는 맥을 쓰는 분이 많아지면서 "원격으로 접속했더니 복사·붙여넣기가 안 된다"는 고민도 흔해졌습니다.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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